“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막15:46)
공회 의원으로서 착하고 올곧은 성품의 요셉.
그는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아리마대 사람으로
예수를 정죄하는 결의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로마의 반역자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
요셉은 목숨을 걸고 예수님의 시신을 거둡니다.
진정으로 믿음을 고백하고 부활을 준비합니다.
나에게 임한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
그 은혜에 합당한 열매 없음이 슬픔입니다.
오! 주님! 저의 연약한 믿음을 긍휼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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