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마24:45)

새벽지기1 2026. 3. 21. 07:11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마24:45) 

 

그리스도 제자는 하나님 나라의 청지기들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하나님 앞에서 충성함이 마땅합니다(고전4:2) 

 

지혜 있고 신실한 청지기로 부름받음이 복입니다.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로 봉사함이 마땅합니다. 

하나님께서 소명을 감당할 능력을 주십니다. 

 

선하고 지혜로운 청지기로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을 바로 경외하며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 

구원의 은혜에 합당하는 오늘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