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벧전5:6)

새벽지기1 2026. 2. 28. 06:40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벧전5:6)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다스림, 

곧 사랑과 대속의 은혜를 입고 살아감이 복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의 존재의 가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자를 높이십니다.(약4:6,10) 

 

분명 나의 나 됨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그 사랑과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