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벧전5:6)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다스림,
곧 사랑과 대속의 은혜를 입고 살아감이 복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의 존재의 가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자를 높이십니다.(약4:6,10)
분명 나의 나 됨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그 사랑과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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