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잠언26:11-12) 개가 뭔가를 먹고는 토해 냈다가 그것을 다시 먹고, 다시 그것을 또 토하고, 또 그것을 다시 먹고, 또 다시 토하고, 또 그것을 다시 먹는 더러운 반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잠언의 이 말씀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을 사람이라면 도저히 하지 않을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 같은 미련함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그런 미련함을 되풀이 하는 것이다라고 단정적으로 말씀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 말씀 바로 뒤에 이어지는 말씀에 열거되는 것들이 그런 미련함의 범주에 드는 여기며 벗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