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화의 언약이라
내가 이것을 그에게 준 것은 그로 경외하게 하려 함이라”(말2:5)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로 부르심을 입은 제사장들.
이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들을 섬기며,
하나님 앞에 정직하며 화평함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과 세운 언약을 깨뜨리고,
생명을 업신여기며 정의와 평화를 파괴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분노하시며 저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의 중심을 감찰하십니다.
나의 연약한 믿음과 위선과 교만을 아십니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새롭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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