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90:12)

새벽지기1 2026. 1. 3. 07:56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90:12)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지으시고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에(3:11),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감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입술로는 하나님을 공경하나 마음은 멀고

은혜를 말하나 스스로 주인 되어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며 욕망의 주체로 살아갑니다.

 

주님, 영원에 잇대어 오늘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완성하실 그 나라에 소망을 두고

선하고 지혜로운 청지기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