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90:12)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지으시고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에(전3:11),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감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입술로는 하나님을 공경하나 마음은 멀고
은혜를 말하나 스스로 주인 되어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며 욕망의 주체로 살아갑니다.
주님, 영원에 잇대어 오늘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완성하실 그 나라에 소망을 두고
선하고 지혜로운 청지기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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