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시켜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시80:7)
절망의 탄식이 소망의 간구로 변하는 은총.
심판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생명의, 선한 목자 되시는 권능의 하나님께서
목이 곧은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참아주셨듯이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빛을 비추십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
나를 바라보면 절망이지만 주를 바라보니 소망입니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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