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삼상7:12)

새벽지기1 2025. 12. 27. 07:08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삼상7:12)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패하여 언약궤를 빼앗겼던

패배와 수치와 절망의 자리였던 에벤에셀.(삼상4:11)

불순종한 언약 백성을 향한 심판의 자리였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와 기도하며 예배하는 언약 백성들.

하나님께서 그 자리를 승리의 자리로 바꾸십니다.

순종한 백성을 위한 소망의 자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그 은혜로만 해석되는 감사의 나날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