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려 함이라”(딛1:9)

새벽지기1 2025. 12. 6. 06:31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려 함이라”(1:9)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성령님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구원을 받고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성도는 복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고,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며 그 능력을 부인하는

실천적 무신론자로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믿음의 고백이 삶으로 증거되어 열매를 맺으며

진리의 말씀이 삶의 기준이 되게 하옵소서!

믿음과 선한 일에 부요한 자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