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려 함이라”(딛1:9)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성령님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구원을 받고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성도는 복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고,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며 그 능력을 부인하는
실천적 무신론자로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믿음의 고백이 삶으로 증거되어 열매를 맺으며
진리의 말씀이 삶의 기준이 되게 하옵소서!
믿음과 선한 일에 부요한 자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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