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계3:15)
나의 중심을 보시고 나의 삶을 아시는 하나님.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자이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그 능력은 없다 하십니다.
나를 위해 탄식하시며 친히 간구하시는 성령님.
나의 연약한 믿음과 지혜 없음을 긍휼히 여기시며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하늘 보좌에서 나를 위해 간구하시는 예수님.
순간마다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깨닫게 하시고
그 은혜의 보좌 앞으로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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