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너는 왕과 왕후에게 전하기를 스스로 낮추어 앉으라 관 곧 영광의 면류관이 내려졌다 하라”(렘13:18)

새벽지기1 2025. 11. 1. 06:34

“너는 왕과 왕후에게 전하기를 스스로 낮추어 앉으라 

관 곧 영광의 면류관이 내려졌다 하라”(렘13:18) 

 

패역한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 

‘너희가 돌이켜 삶의 목적과 소망을 

하나님께  주지 않는다면 심판을 면할 길이 없다’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호소. 

‘너희는 들으라 귀를 기울이라 교만하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을 경외한다 말하지만 참 믿음은 없고, 

스스로 선 줄로 생각하는 오만함으로 가득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경외하며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