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엡3:12)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
오직 하나님의 사랑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요
보혜사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입니다.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이루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즐거워함이 마땅합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믿음으로 담대히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니다.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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