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나 여호와는 정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주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라”(사61:8)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며,
그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영원하십니다.
열방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순종함이 마땅합니다.
택한 백성과 영원한 언약을 친히 맺으시는 여호와.
언약 백성의 패역함에도 언약에 신실하십니다.
예수님을 통한 대속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예수님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며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사랑으로 강권하시는 성령님에 민감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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