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먹여 준 대로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노라”(호13:6)
이스라엘의 구원자와 선한 목자 되시는 하나님.
그러나 그 은혜를 저버리고 배신하는 이스라엘.
하나님은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 선언하십니다.
스스로 높이며 우상 숭배하며 범죄하는 이스라엘.
진노 중에서도 긍휼을 베푸시며 호소하십니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믿음을 고백하지만 스스로 우상 되어 살아갑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수단으로 여기곤 합니다.
돌이켜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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