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호13:6)

새벽지기1 2025. 10. 11. 08:38

“그들이 먹여 준 대로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노라”(호13:6) 

 

이스라엘의 구원자와 선한 목자 되시는 하나님. 

그러나 그 은혜를 저버리고 배신하는 이스라엘. 

하나님은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 선언하십니다. 

 

스스로 높이며 우상 숭배하며 범죄하는 이스라엘. 

진노 중에서도 긍휼을 베푸시며 호소하십니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믿음을 고백하지만 스스로 우상 되어 살아갑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수단으로 여기곤 합니다. 

돌이켜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