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느9:31)

새벽지기1 2025. 9. 27. 05:04

”주의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느9:31)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광대하시고 능하시며 

언약과 인자하심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목이 곧고 패역하여 하나님을 떠나 죽었던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가 임함은 

나의 삶에 임한 최대의 기적이요 은총입니다. 

 

이제 그 부르심의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며 

믿음과 삶으로 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나누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