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가 택함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딤후2:10)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
택함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습니다.
이들이 자신과 같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와
경기하는 자와 수고하는 농부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르신 자를 기쁘시게 하는 소명의 길입니다.
나를 부르시고 의롭다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구원의 은혜가 나를 나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더하소서!
'믿음의 여정 > 1. 나의 삶 나의 고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호7:11) (1) | 2025.09.20 |
|---|---|
|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대하23:16) (0) | 2025.09.13 |
|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길 것이요“(욜2:18) (0) | 2025.08.30 |
|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유1:21) (0) | 2025.08.23 |
| 주는 은혜로우시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느9:21) (4) | 2025.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