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유1:21)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
세상과 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입니다.
지금 여기서 그 사랑을 누리며 나눔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이성 없는 짐승 같이 가인의 길을 가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을 가곤 합니다.
그러함에도 하나님의 긍휼하심은 변함 없습니다.
다시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허리띠를 고쳐매고,
임마누엘 은총을 구하며 믿음의 길을 가게 하소서!
성령님께서 사랑으로 강권하소서!
'믿음의 여정 > 1. 나의 삶 나의 고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르신 자를 기쁘시게 하는 소명의 길 (딤후2:10) (0) | 2025.09.06 |
|---|---|
|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길 것이요“(욜2:18) (0) | 2025.08.30 |
| 주는 은혜로우시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느9:21) (4) | 2025.08.16 |
|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7) (3) | 2025.08.09 |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서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0) | 2025.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