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7)

새벽지기1 2025. 8. 9. 06:20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8:7)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

그러나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며 섬기고자 하며

하나님의 일보다 사람의 일에 지배당하곤 합니다.

 

세상의 벗 됨이 주와 원수 됨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의가 아닌 자기 의를 구할 때도 많습니다.

생명의 주와 구속의 주를 망각한 오만입니다.

 

다시 선 줄로 생각하는 오만함을 경계하며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무릎 꿇어야겠습니다.

주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을 더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