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7)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
그러나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며 섬기고자 하며
하나님의 일보다 사람의 일에 지배당하곤 합니다.
세상의 벗 됨이 주와 원수 됨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의가 아닌 자기 의를 구할 때도 많습니다.
생명의 주와 구속의 주를 망각한 오만입니다.
다시 선 줄로 생각하는 오만함을 경계하며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무릎 꿇어야겠습니다.
주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을 더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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