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길 것이요“(욜2:18)
너희는 이제라도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호소하시는 하나님.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고백입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는 백성에게 약속하시는 하나님.
구원의 은총과 함께 임마누엘을 선언하십니다.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재창조 역사입니다.
지금도 사랑으로 권면하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
여전히 연약하고 부족하고 지혜롭지 못한 나에게
참아주시고 기다려주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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