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호7:11)

새벽지기1 2025. 9. 20. 08:11

에브라임은 어리석은 비둘기 같이 지혜가 없어서

애굽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앗수르로 가는도다“(7:11)

 

달궈진 화덕처럼 정욕으로 달궈져 있고,

뒤집지 않은 전병처럼 정체성을 잃었고,

어리석은 비둘기처럼 쉽게 속아넘어가는 에브라임.

 

하나님의 마음으로 언약 백성에게 부르짖는 선지자.

하나님을 떠나 심판을 재촉하는 언약 백성을 향해,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 호소합니다.

 

은혜를 입었지만 옛 사람의 중력은 여전합니다.

생명과 진리의 말씀이 나를 주장하게 하소서!

겸손과 온유로 새 사람을 입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