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시40:2)
하나님의 변함 없는 인자와 성실을 믿는 다윗.
흑암 중에서 빛 되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여호와여 은총을 베푸사 나를 구원하소서!‘
하나님께서 부르짖음에 응답하셨다 고백하는 다윗.
주는 위대하시다 고백하며 새 노래를 부릅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시오 나의 구원이십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내가 주인 되어 살아왔던 지난 날.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삶이 해석됩니다.
이 은혜를 누리며 나누는 믿음의 길을 가게 하소서!
'믿음의 여정 > 1. 나의 삶 나의 고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시39:7) (0) | 2025.10.18 |
|---|---|
|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호13:6) (1) | 2025.10.11 |
|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느9:31) (0) | 2025.09.27 |
|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호7:11) (1) | 2025.09.20 |
|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대하23:16) (0) | 2025.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