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시39:7)
인생의 허무함 가운데 눈물로 부르짖는 다윗.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시39:4)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로 나아가는 다윗.
자복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음이 형통이요,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로 나아감이 복입니다.
주여!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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