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니 습관이라”(렘22:21)
하나님께서 나의 중심을 아시고 감찰하십니다.
나의 교만과 위선과 패역함을 아십니다.
영원한 죽음의 심판만이 마땅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인자만이 생명이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만이 구원이 됩니다.
성령님의 사랑의 강권만이 소망이 됩니다.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멸시치 않으시는 주님!
주의 은혜만이 나를 나 되게 하십니다.
주의 은혜에 올바로 반응하는 나날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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