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의로우시다 그러나 내가 그의 명령을 거역하였도다
너희 모든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내 고통을 볼지어다”(애1:18)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의로우십니다.
거룩하시기에 악을 미워하시고 심판하십니다.
다만 세상을 사랑하시기에 참으시고 기다리십니다.
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지만
교만하여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주인된 사람들.
이에 하나님은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은혜를 입었지만 여전히 합당한 열매가 없고
이름 뿐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갑니다.
주님! 긍휼을 베푸시고 새롭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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