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것도 잡으며 저것에서도 네 손을 놓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이니라”(전7:18)
자신의 온전하지 못한 의로움에 의존하거나,
하나님의 온전한 뜻에 관심을 두지 않는 행동은
하나님 앞에 악인이요 어리석은 자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는
자기 지혜나 자기 의에 사로잡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순종함이 지혜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경외함이 복입니다.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감이 생명의 길입니다.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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