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14:17)

새벽지기1 2026. 3. 7. 06:51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14:17)

 

그렇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미 우리 안에 있고(17:21),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에 있습니다(고전4:20)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복이 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이요 은혜입니다.

화평과 덕을 세우는 일에 힘씀이 마땅합니다.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에 깨어있기를 원합니다.

일상이 말씀과 기도로 구별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