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14:17)
그렇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미 우리 안에 있고(눅17:21),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에 있습니다(고전4:20)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복이 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이요 은혜입니다.
화평과 덕을 세우는 일에 힘씀이 마땅합니다.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에 깨어있기를 원합니다.
일상이 말씀과 기도로 구별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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