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가까이 교회를 가까이

글쓴이/봉민근
성도는 교회에서 태어나 교회에서 자란다는 말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끊임없이 선포되는 곳이 교회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 흐르는 신앙의 젖줄이다.
교회를 떠나면 혼자서 신앙을 유지하기란 매우 힘이 든다.
주께서 친히 교회를 세우셨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말씀하셨다.
그동안 많은 안티 세력들이
교회를 무너뜨리려 혈안이 되어 교회를 허물고 박해를 했다.
지금도 교회의 분열을 조장하여
교회를 흔드는 마귀와 그 세력의 방해가 끊이지를 않는다.
주께서 세운 교회를 흔들거나 인정하지 않는 것은
주님을 대적하는 악한 세력들이다.
비록 사람들의 잘못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기도 하지만
여전히 교회는 주께서 붙잡고 유구한 역사의 물줄기를 이어 왔다.
교회는 생명을 살리는 영혼의 식탁이며 안식처다.
교회를 가까이하는 것이
주를 가까이하는 것이고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이다.
우리가 어디에 모여서 이처럼 날마다 말씀을 들으며
합심하여 기도를 할 수가 있는가?
모이지 않고 어떻게 서로 사랑하며 성찬의 거룩한 떡을 뗄 수가 있는가?
교회는 신앙의 어머니다.
교회를 멀리하는 것은 하나님을 멀리 하는 것이다.
교회는 축복의 통로요 예수 그리스도를
이어주고 만나는 장소이며 교제의 장이다.
교회에서 신앙을 배우고 주를 더욱 알아가며
함께 찬송하며 주의 영광을 드러 낼 수가 있다.
교회가 없다면 우리는 영적 암흑세계에서 살수 밖에 없다.
보이는 교회와 더불어 성령의 전인 우리의 마음에
성전이 든든히 서 가기 위해서 주님의 신부 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
거룩한 말씀이 교회로부터 세상에 넘쳐흐르도록
우리는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한다.
교회가 썩었다 할지라도
그것은 사람이 썩은 것이지 주님이 썩은 것이 아니다.
교회는 주님의 거룩한 공동체요 몸이기에
우리는 항상 교회를 소중히 여기며 가까이해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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