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하나님은 내게 어떤 분이신가?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1. 7. 07:29

 

하나님은 내게 어떤 분이신가?     



   
글쓴이/봉민근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가?
인간은 죽었다 깨어나도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가 없다.
그 크고 높고 위대하심을 사람이 가히 측량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단순히 우리를 돕는 도우미가 아니시다.
그분은 우주만물의 창조자이시며 모든 생명의 근원이시며 주인이시다.
인간이 어찌 그분이 하시는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을 알 수 있으랴!

하나님의 일하심은 신묘막측하시다.

우리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하나님을 논한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았다면

지금처럼 세상을 멋대로 살지는 않았을 것이다.

혀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거짓되고 모순된 것은 없다.
믿으라 하시나 온전히 믿지 못하고  사는 우리가 문제다.

모든 근심과 걱정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사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찾아온다.
두려움도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크게 보기 때문에 임하는 것이다.

우리는 믿음의 눈을 통하여서만 하나님을 볼 수가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자신의 창조물인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은 내가 없으면 안 될 것 같이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날마다 나를 생각하시며 거짓말 같은 진짜 사랑을

십자가에서 행동으로 증명해 보이셨다.

나를 위해서라면 그 아들을 백번 천 번이라도 보내셨을 그 하나님을

우리가 어찌 사랑하지 않으리오.
아들까지 아끼지 않으시고 주신 하나님이 무엇인들 주시지 않겠는가?

주의 놀라운 꿈을 나를 통해 이루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이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며 사명을 주신다.
나의 작은 신음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심은 나를 향한 사랑 때문이다.

주를 사랑한다면 날마다 만나고 싶고, 보고 싶고, 

그 품에 안기고 싶은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닌가? ☆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