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삶은 기록으로 남는다.

글쓴이/봉민근
인간의 모든 삶은
빠짐없이 기록되어 하나님의 책에 고스란히 남는다.
지울 수도 없고 변개할 수도 없다.
추하면 추한 모습 그대로, 선하면 선한 모습 그대로 지워지지 않고 남는다.
믿음으로 살아온 우리의 삶도
생명의 책에 기록되어 영원히 남아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인생은 숨길 수도 감출 수도 없는 한 권의 책이다.
하나님만이 이 책의 독자가 되신다.
우리는 날마다 나의 삶을 기록하는 서기관들이다.
어떻게 써야 할지는 본인이 결정한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 기록된 모든 것은 온 천하에 공개될 것이다.
감추인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다.
세상을 살되 잘 살아야 한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더러운 것은 반드시 심판받게 되고
깨끗하게 산 인생만이 그에 합당한 대가를 받아 누리게 될 것이다.
세상을 분주히 바쁘게 살아가지만 인생은 결국 믿음으로 산 것만이
하나님 앞에 고스란히 남고 세상의 모든 것은 배설물처럼 버려질 것이다.
성도로 산다는 것!
예수님의 피로서 씻음 받고 거룩한 삶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기는 것이다.
후회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만은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죄가 나를 떠나지 않는다.
세상은 만만한 것이 아니다.
방심하면 넘어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내가 사는 대로 하나님 앞에 기록된다는 사실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산 인생만이 결코 후회의 자리에 앉지 않을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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