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성령이 아니고서는...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1. 3. 06:55

 

성령이 아니고서는...        

 

 

 

글쓴이/봉민근

 

믿음은 쥐어짠다고 생기지 않는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절대로 구원받을 수가 없다.

 

 

구원받기 위해서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하며

열심히 교회에 다니면서 봉사의 일을 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결단코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받는 것이다.

 

 

아무리 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믿어진다는 것이 은혜다.

믿어지는 것이 성령께서 임재하고 계신다는 증거다.

 

 

성령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저 우리의 필요를 따라 부리는 영이 아니시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부어 주실 때 우리에게 충만하게 임하신다.

 

 

예수님께서 금식하실 때에도 성령께서 도우셨고

초대 교회 마가의 다락방에도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있었다.

인간의 노력이 아니다.

 

 

하나님을 사모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성령은 임하시고 역사하신다.

믿는 자 그누구인들 성령 충만함을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성령은 인격의 하나님이시다.

잠잠히 기다리며 사모하는 자에게 그 영혼을 만족하게 하여 주신다.

 

 

믿는 자에게 성령께서 함께하지 않으면 그 영혼은 망할 수밖에 없다.

무엇을 하든 성령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하며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다윗은 성령을 거두어 가지 마소서라고 기도 했다.

오늘날 우리는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는데 심각성이 있다.

그러면서도 마치 하나님이신 성령을 종 부리듯 다루려는

신성모독을 범할 때가 너무나 많다.

 

 

기독교 역사는 성령의 역사다.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의 약속에 성취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성령께서 믿음을 주셔야만이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고 우리의 신앙도 유지할 수가 있다.

 

 

성령은 이미 믿는 자들의 심령 속에 임재해 계신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가 없다.

예수를 주라 시인하지 못하는 자의 구원은 없다.

 

우리의 몸이 성령의 전인 것을 안다면 결코 세상을 함부로 살 수가 없을 것이다.☆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