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닮은 자로 살아야 할 이유

글쓴이/봉민근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사는 인생은 행복하다.
모든 염려도 슬픔도 주께서 다스리고 인도해 주시기 때문이다.
고난은 성령이 나를 위하여 주시는 압박 [壓迫]이지만
그것이 축복이다.
믿는 우리는 이 세상에서나 내세에서도 출세한 사람이다.
비록 세상의 부귀영화는 아니지만
영원한 천국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인생은 세월 따라 가만히 있어도 흘러간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시간에 방향 표시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시간의 목적을 알지 못하나 성령께서 인도해 주신다.
그리스도인의 최종 목적지는 그리스도다.
변화된 자로, 그리스도를 닮은 자로 살아야 할 이유는
그리스도와 교제하며 그와 함께 영원히 살기 위해서다.
오늘날 성령을 멀리한 결과는 뻔하다.
죄 가운데 살게 된다는 것이다.
죄를 짓고도 자백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것은
죄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 때문이다.
죄에 둔감하면 그는 회개라는 말에도 둔감하게 된다.
우리는 성령의 압박 속에서 살아야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가 있다.
세상에 소망을 둔 자는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가 없다.
좌고우면 [左顧右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고 사는 자만이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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