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내만 내고 살아도

글쓴이/봉민근
믿음 좋은 사람 흉내만 내고 살아도 믿음의 사람이 될 수가 있다.
경건한 사람 흉내만 내고 살아도 경건하게 살 수가 있다.
기도 열심히 하는 사람 따라서 흉내만 내도 기도하는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를 본받아 살게 되면 나도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살 수가 있다.
내가 아브라함이라 생각하고 아브라함처럼 살면 믿음의 조상이 되고
다윗처럼 살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될 수 있다.
성경에 훌륭한 믿음의 사람들을 나의 모델로 삼고 살아라.
오직 믿음으로 살았던 사람들처럼
나도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가 된다.
반면에 악한 자와 함께하면 악을 행하게 되고
거짓말하는 자와 사귀면 거짓 인생을 살게 된다.
우리는 오직 예수 닮은 자가 되어 작은 예수처럼 살아야 한다.
그가 사랑하셨은즉 나도 사랑하고 그가 나를 위하여 죽으셨은즉
나도 주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자가 되기까지 오직 믿음으로 자라 가야 한다.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는
나로 하여금 읽고 교훈을 얻으라 하시는 것이다.
주를 사랑하던 자들처럼 주를 사랑하고 이웃에게 베풀고 살던 자들처럼
베풀며 살면 세상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이다.
바울처럼 전도하고 베드로처럼 끝까지 주를 좇는 자가 되자.
예수님처럼 욕심을 내어 버리고 주와 세상을 위하여
자신을 불살라 줄 수 있기까지
우리는 늘 배우고 주님을 본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을 가까이하는 자는 주를 닮게 되고
세상을 가까이하는 자는 세상에 물들게 되어 있다.
믿음 좋은 사람들 흉내만 내고 살아도 내 인생은 달라진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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