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없는 세상은 없다.

글쓴이/봉민근
고통 없는 세상은 없다.
무통의 세상을 꿈꾸지 마라.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고통과 죽음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사람은 힘이 있으면 교만해지고
하나님도 몰라보는 어리석은 길을 가게 된다.
고통에는 뜻이 있다.
내게 있는 가시 때문에 나를 돌아보게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게 한다.
가시는 나로 하여금 자고하여 교만하지 않게 한다.
나를 괴롭히는 가시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나님이 보내주신 과외선생으로 여기라.
그 사람 때문에 나를 돌아보게 하고 하나님을 찾게 한다.
가시가 찌르면 찌를수록 더욱 온전해지고 성숙해 가는 것이 복이다.
하나님 앞에서 힘을 빼야 쓰임 받는 능력의 사람이 된다.
바울은 내가 연약할 때 오히려 강하고
약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임한다 고백하였다.(고후 12:9-10)
가시가 나를 나답게 만드는 보석이라 여기며 살면
어떤 역경도 감사함으로 받을 수가 있다.
징계가 정신을 차리게 하듯이 가시가 나로 하여금 정신 차리게 한다.
징계가 없으면 아들이 아니라 했다.
아들답게 키우기 위해 자녀를 징계하듯이
하나님은 믿는 자녀답게 만들기 위하여 내게 가시를 그대로 두시기도 한다.
가시를 주시고 징계를 하시는 분명한 목표는
나를 온전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은 의미 없는 것이 없다.
주시는 고난을 제 때에 깨달아야 훈련도 빨리 끝이 난다.
인간은 적당히 말해서 고치거나 깨닫는 존재가 아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우리는 고통하나 비로소 고통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을 보게 된다.
고통 없는 세상은 없다.
징계가 없는 세상을 꿈꾸는 것은 자신이 고아가 되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우리는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율례를 배우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아가게 되는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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