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자들의 착각

글쓴이/봉민근
교회에 나가는 것은
성전이신 예수님을 만나 예배하기 위함이다.
수많은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며, 성경을 읽어도
한 번도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없다면
이보다 더 안타까운 일은 없을 것이다.
교회에 오랜 시간 머무는 것이
신앙생활 잘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봉사하고 충성을 다하였어도
그 속에서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자칫 자신의 의를 드러 낼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몸만 교회에 왔다 갔다 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건물인 예배당에 갔다 온 것으로 만족해하면 안 된다.
진정한 예배는 성전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것이 예배다.
우리의 몸은 예수님을 모신 거룩한 성령의 전이라 하셨다.
이는 모든 믿는자의 삶이 주와 함께 있음을 말해 준다.
예수님과의 만남도 없이 사람들의 눈도장을 찍기 위해
예배당에 나가는 것은 외식하는 바리새인적인 행동일 뿐이다.
주님은 이런 외식을 강하게 질타하셨다.
주께서 어찌 외식하는 이런 예배를 받으시겠는가?
한 번도 상달되지 않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 사람이 내가 아닌지?
혹 나는 주님을 만나는 설렘도 없이 교회에만 다니지 않았는지?
스스로 답해야 할 것이다.
진정한 예배는 주님을 만나는 가슴 뛰는 설렘과 기쁨이 있다.
교회에만 다니는 것은 종교 생활이요 신앙생활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만남도 없이 예배드렸다고 착각에 빠지면 안 된다.
주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 예배는 100% 가짜요 헛된 예배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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