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합신앙의 모범!(히11: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라합은 여호수아가 보낸 두 정탐꾼이 위기에 몰렸을 때 구해주고,
그 대가로 후에 이스라엘 민족이 여리고 성을 점령하였을 때 목숨을 건졌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믿음의 조상의 반열에 들어 간 신앙의 여인이다(수2장).
라합은 이스라엘의 여호와가 모든 신들 중의 신이시며, 전능하신 권능자이시므로,
그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앞에 여리고 성은 무너질 수밖에 없음을 믿고 이스라엘 정탐꾼들을 도와주었다.
즉 그녀의 그러한 행동의 동인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기인한 것이다.
본 절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진리를 외면하고 율법의 행위로서 구원을 얻고자 했던 유대교인들의 잘못을 경계하기 위해 기록한 것이다. 라합은 믿음 뿐 아니라 행함으로 믿음을 보여준 신앙의 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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