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선택!(히1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아멘!
모세가 왜 부귀 영화와 안락을 보장해 주는 애굽 왕손의 자리를 거절했는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 준다.
그 이유는 애굽의 왕손의 위치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기보다,
자기 백성 이스라엘과 함께 고난 받기를 원했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하나님의 백성’이란 일차적으로는 구약 선민 이스라엘 민족을 가리킨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들인 모든 성도, 즉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뜻한다.
그리고 ‘죄악의 낙’이란 일차적으로 모세가 자기 백성들을 저버리고
애굽 궁전에서 부귀 영화를 누리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지 아니하고 육신의 정욕을 좇아 사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성도는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해야 하며,
수많은 영적 고통을 기쁨으로 감내해야 한다(롬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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