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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믿음(히11:22)

새벽지기1 2020. 1. 10. 07:03


요셉의 믿음(히11: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아멘!


요셉은 자신의 임종을 앞두고 형제들에게 자신의 아버지, 할아버지와 그 위 할아버지,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성취 될 것을 예언했다.

즉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에서 사백년 동안 고난을 받다가,

그 이방 땅에서 나와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돌아오리라고 약속하셨는데,

요셉은 그 약속을 기억하고 있었고 또 믿고 있었다. 


이러한 그의 믿음은 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자신의 뼈를 보관했다가

출애굽 할 때 가지고 가라고 유언한 데서 분명히 드러난다.

즉 그는 하나님의 언약이 반드시 성취될 것을 믿고 확신했던 것이다.


실제로 그의 예언과 믿음은 그대로 성취되어 훗날

그의 후손들이 그의 뼈를 들고 애굽을 떠나 가나안으로 들어갔다.

이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임을 보여 주는 하나의 중요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