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히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모세가 받았던 고난과 모욕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점에서 모세의 능욕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고난과 모욕당한 것을 예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모세가 애굽 궁전에서 누리던 부귀 영화를 버리고 하나님의 종으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수고한 데 대하여 하나님께서 장차 하늘나라의 상급으로 반드시 갚아 주실 것임을 강조한 말씀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는 관점에서
모세의 그 같은 행위를 하나님의 주실 상급을 기대한 행동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8:18) 아멘!
'좋은 말씀 >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라합신앙의 모범!(히11:31) (0) | 2020.01.15 |
|---|---|
| 보이는 소망! 보이지 않는 소망!(히11:27) (0) | 2020.01.14 |
| 모세의 선택!(히11:25) (0) | 2020.01.11 |
| 요셉의 믿음(히11:22) (0) | 2020.01.10 |
|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히11:19) (0) | 2020.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