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소망! 보이지 않는 소망!(히11: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이는 모세의 일생 두 가지 사건에 적용될 수가 있다.
그 하나는 모세가 젊었을 때 자기 동족이 핍박받는 것을 보고 핍박한 애굽 사람을 죽인 뒤 미디안 광야로 도주한 사건이고, 다른 하나는 미디안 광야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되어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출애굽한 사건이다.
한편, 이 말씀은 믿음으로 사는 삶의 가장 전형적인 모범을 나타낸 것이기도 하다.
즉 진정한 믿음의 삶은 현재 우리에게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여기고,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것을 마치 눈에 환히 보는 것처럼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다(1절).
모세는 바로 그 삶을 실천한 위대한 믿음의 조상이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롬8:2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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