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믿음의 크기보다 믿음의 태도!(히11:32)

새벽지기1 2020. 1. 17. 08:10


◦믿음의 크기보다 믿음의 태도!(히11: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창세기의 아벨부터 시작해서 가나안을 정복하기까지의 믿음의 조상들을 사례로 들어

믿음이 무엇인지를 설명해 온 저자는 이제 몇몇 사람의 이름만 거론함으로 이에 대한 말을 맺으려하고 있다.

여기서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는 이스라엘의 사사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이며,

다윗은 왕정시대를 대표하던 인물이다. 그리고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선지자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이들 역시 모두 믿음의 용사들로서 그들이 행한 사역에 있어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예표하거나 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한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이었다.

하지만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은 다른 인물들에 비해 결점이 많은 인물들임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영웅으로 소개되고 있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하나님은 믿음의 크기보다 믿음의 태도를 더 귀하게 보시는 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