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보다 더 위협적인 도전!(히11:35)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여기서 ‘더 좋은 부활’이란 의심할 여지 없이 그리스도의 재림시에 있을 영생의 부활을 의미한다(고전15:20-22).
한편, ‘심한 고문을 받았다’는 것은 원어로는 ‘북을 치듯이 죽도록 때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형벌은 죄수를 형틀 위에 누인 후에 사자지를 말뚝에 잡아 맨 뒤,
사지의 연결 부분을 창으로 찔러 피를 내고, 배와 가슴을 북치듯이 쳐서 죽이는 극형중의 하나였다고 한다(외경 마카비2서6:18-19, 7:1). 그
들은 한결같이 영생의 부활을 믿고 하늘 나라를 사모하다 끔찍한 죽음을 당할 때에
구차하게 피하지 않고 기꺼이 죽어 간 믿음의 선진들이다.
오늘날에는 이런 ‘고문보다 더 위협적인 도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단의 다양한 유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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