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히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아멘!
‘아브라함’은 혈통적으로는 이스라엘의 조상이며, 영적으로는 전 인류의 믿음의 조상으로
구약의 신앙 인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명이다.
아브라함의 지체 없는 순종은 하나님께 대한 전폭적인 신뢰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었다.
한편,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는 말은
7절의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와 같은 맥락의 믿음이다.
즉 아브라함은 자신이 가야 할 곳이 가나안인 줄 모르는 채,
또한 그곳이 장차 자신의 후손들의 기업이 될 땅인 줄도 모르는 채,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믿고 담대히 미지의 장소를 향해 나갔던 것이다.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했다.
하지만 누구와 함께 가는지는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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