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아니면 살아 갈 수가 없네!’
샬롬! 2020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밀레니엄 시대가 온다고 야단법석이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런데 어느 덧 20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새해가 밝았다고 해서 당장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아직도 지난해의 숙제는 남아있고
짊어지고 있는 짐도 여전이 어깨에 메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주님’이 올해도 함께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는지는 알지 못했지만
그가 누구와 함께 가는지는 알고 있었다.“
그는 바로 ‘우리 주님’이십니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이런 복음 성가 가사가 떠오릅니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
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
예수 오직 예수뿐이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
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
예수 오직 예수뿐이네.>
우리 주님께서 올해도 <나>와 그리고 <우리>와 함께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48:1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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