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히9: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아멘! 또 ‘현재까지의 비유’는 원어로 ‘이 때를 위한’이란 말이며, ‘이 때’란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말미암아 전개된 신약 시대를 가리킨다. 구약 속죄 제사가 인간의 죄 문제를 단번에 완전히 해결해 주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죄인 간의 전인적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 못했음을 의미한다. 이에 하나님과 죄인간의 전인적 관계를 회복시켜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것이다. 따라서 성막(tabernacle)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세워진 새 언약(복음)으로 대체 될 때까지만 그 효력을 발휘하는 불완전하고 임시적인 것이었다.
여기서 ‘이 장막’은 구약의 성막(tabernacle)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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