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히8: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아멘!
옛 언약과 새 언약에 있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또 하나의 차이점은 심판과 긍휼이다.
옛 언약의 경우,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면 그에 따르는 심판의 형벌이 주어졌다.
그러나 새 언약으로 불리는 복음은 그리스도를 통한 죄 용서를 약속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율법을 온전히 지켜 하나님의 의를 충복시킬 수 없음을 아시고,
인간 대신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킬 수 있는 대속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우셔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심으로 인간의 죄를 속량하게 하셨다.
본문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우리 죄를 대속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않는다는 약속의 말씀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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