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영원한 제사장!(히8: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아멘!
여기서 ‘땅(헬,게스)’이란 하늘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여기서는 사람이 만든 장막, 곧 하늘 장막의 모형인 모세의 장막(5절)이 있는 곳을 가리킨다.
예수께서 땅에서는 결코 대제사장이 되지도 않았고 될 수도 없었을 것이라는 말은,
성육신하셔서 구속 사역을 성취하신 예수께서 다시 하늘에 올라간 분이시며,
하늘 처소에서 비로소 제사장직을 수행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사실 그리스도는 육신의 혈통상 유다 지파의 자손이었음으로
레위지파의 자손만이 될 수 있는 이 땅에서는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지 않으셨다.
그 대신 그리스께서는 친히 자신의 몸을 희생 제물 삼아 인간을 위해 속죄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시고 난 후,
부활 승천하셔서 이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1절)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께 중보하는 영원한 제사장직을 수행하고 계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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