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구원!(히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아멘!
이 말씀은 누구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의 효력을 믿고 그 공로를 의지하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고 ‘하나님께 나아가다’는 말은 그리스도의 피로써 죄 사함 받고 그 동안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단절되었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을 가리킨다.
또한 ‘온전히 구원’라는 말은 시간적으로 ‘언제든지(for all time)’라는 뜻과 내용적으로 ‘완전히(to the utter-most)’라는 뜻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그리고 ‘구원하다’라는 말은 현재성과 미래성을 동시에 함축하고 있다. 즉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즉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점에서 구원은 현재적인 것이며(눅19:9), 주님의 재림시 완전히 성취된다는 점에서 미래적인 것이다(막10:29-30).
그러므로 예수는 우리 구원의 절대적인 보증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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