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우리에게 합당하신 대제사장!(히7:26)

새벽지기1 2019. 12. 2. 07:17


우리에게 합당하신 대제사장!(히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아멘!


‘이러한 대제사장’이란 자기를 의지하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시며

항상 살아 있어 그들을 위해 중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25절).


‘우리에게 합당하다’는 말은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의 자격이 있다는 뜻이다.

그리스도를 ‘대제사장’으로 칭하고 있는 것은 구약 시대 당시 대제사장만이 죄 사함을 위한 제사를 드릴 수 있었지만,

성육신 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 온전한 속죄 제사를 드리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함당한 대제사장이신 근거는

그리스도는 근본 하나님의 아들로서 죄와 무관한 ‘거룩한’ 분이시시기 때문이다.


온전한 대제사장이신 예수께서는 친히 대속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