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더 좋은 소망!(히7:18-19)

새벽지기1 2019. 11. 28. 07:19


더 좋은 소망!(히7:18-19)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아멘!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다.

첫째는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해졌기 때문’이다.

구약 제사장 직분이 인간의 죄를 완전하게 속량하지 못한다는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인류의 모든 죄를 속하는 영원한 제사를 성취하셨기 때문에

제사장 제도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음을 뜻하는 말이다.


두 번째로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하기 때문’이다.

즉 율법은 범죄 한 인간가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회복하게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소망’은 영원한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께서 온전하신 제사장직을 수행하셔서

우리에게 하나님께 나가는 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큰 은혜인가!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