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대표와 연합원리!(히7:10)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이미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라“ 아멘!
레위지파 제사장들은 율법의 규정에 따라 백성들로부터 십분의 일을 받을 권리를 부여받았다.
그러나 그러한 그들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멜게세덱의 제사장직의 우월성을 증거 해 주는 것이다.
물론 레위 지파 제사장들이 직접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칠 때에 그들은 아직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레위인들은 혈통상 아브라함 후손이며 아브라함은 그들의 조상으로서 그들을 대표하는 위치에 있는 자이다.
따라서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친 것은 그들 모두를 대표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이것이 기독교의 ‘대표와 연합의 원리’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둘째 아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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